MT-170 한국 런칭 기념  2017 스타인웨이 초청 연주 시리즈

피아니스트 오혜전 & 김은애 듀오 연주회



일시 : 2017. 11. 19 (일) 오후 3시
장소 : 코스모스홀
주최 : (주)코스모스악기   Steinway&Sons
협찬 : 음악춘추    객석                                                

P r o g r a m  

Oblivion        -        Arrangement: K. Yamamoto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        Arrangement: P. Petrof

                1. Spring

                2. Summer

                3. Autumn

                4. Winter


- Intermmision - 


Adio’s Nonino       -        Arrangement: K. Yamamoto 


Histoire du Tango       -        Arrangement: K. Yamamoto

                1. Bordel - 1900

                2. CaFe` 1930

                3. Nightclub 1960

                4. Concert d’aujourd’hui

 

P r o f i l e




오 혜 전   Pianist

피아니스트 오혜전은 삼육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Trossingen, Maastricht, Ascoli 등 유럽 등지에서 디플롬을 취득했으며, Bodensee, Aurich에서 Internationale Klavier Meister Krus를 수료, Ost-Fiesland, Speichingen, Ascoli Piceno 초청 연주 등 국내와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이다.

서울 피아스트라 음악 감독으로 22회 연주회를, 신미정 오혜전 듀오 멤버로 4회 연주와 1회 CD발매 그리고 피아노앙상블 K.E.M.M 단장으로 5회 이상 크고 작은 연주회를 기획 연주해왔다.

또한 프로아트 초청 ‘실력있는 연주자를 찾아서’ 시리즈 제30회 연주자로 선정 및 연주를 비롯 Trossingen, Maastricht, Ascoli, 예술의전당 리싸이틀홀, 영산아트홀, 세라믹팔레스홀, 북서울 꿈의숲 아트홀, 코스모스홀 시게루 가와이 론칭 기념 초청 독주회 등 여러 곳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레파토리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체코 Praha, 불가리아 Vidin, 루마니아 Galati, 서울 밀레니엄 심포니 등과 협연, 근래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피아노 곡들을 잘 설명하여 청중들의 이해를 돕는 렉쳐 리싸이틀을 기획하여 2014년 “피아노소나타”를 시작으로 2016년 “프랑스의 인상주의 피아노음악”을, 지난 7월에는 그리그 서거 110주년을 기억하는 의미로 “북유럽의 감성 그리그”라는 주제로 제3회 렉쳐 리싸이틀을 개최 하였다

현재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연구중심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오혜전은 지속적인 연주와 노력하는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힘쓰는 교육자이다.



김 은 애   Pianist


다양한 음악의 해석을 통해 따뜻함과 생동감을 보여주는 피아니스트 김은애는 삼육대학교를 졸업하고,도이하여 이탈리아 피렌체 ‘Luigi Cherubini’ 국립음악원을 졸업 (Diploma)하고, ‘Gaspare Spontini’ 주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DMA)을 졸업하였다.

‘Guilio Rospigliosi’ 콩크르와 ‘Citta di Massa’ 콩쿠르에 입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탈리아 ‘Casignano’ ‘Mocalle’ ‘Monteconzi’ ‘Piceno’ 등지에서 초청 독주회를 ‘San Giovnni’ ‘Offida’ 에서 듀오 및 실내악 연주 등 피아니스트로서의 경력을 쌓는 이 외에도

‘LIrico Orfeo’아카데미에서 오페라 반주 과정을 수료하고, “Musica Moderna’ (현대 음악) 연구세미나 및 오스트리아 ‘salzburg’ 음악원등 다수의 마스터클레스에 참가하며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피아노앙상블 K.E.M.M, E.O.S앙상블, 서울 피아스트라 멤버로 활동하며 다수의 피아노 듀오, 실내악앙상블 연주를 해왔다.

반주자로서도 역량을 발휘하여 다수의 플룻, 바이올린 독주회 및 독창회 등의 반주로 활동하였으며, 교육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삼육대, 수원여자대학, 삼육대 평생교육원 강사를 역임하며, 현재 삼육대학교 외래 교수로 교육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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